분류 전체보기8 푸들에 대해서 알아보자! 푸들은(poodle)은 프랑스의 국견으로 지정되어 있지만 사실 원산지는 독일이다. 과거의 푸들은 사냥개였으며 프랑스 귀족 여성들에게 인기를 얻어서 프랑스 국내로 널리 퍼져나갔으며 그 이후로 프랑스인들이 좋아하는 강아지와 프랑스를 대표하는 이미지로 각인되기 시작했다. 현재 대한민국 내에서는 성격, 크기, 털빠짐, 지능 등 현대 목적견의 요구조건을 거의 완벽하게 충족시키기 때문에 매우 선호되는 반려견이다. 우리나라에서 1번째로 많이 기르는 반려견이 몰티즈이고, 2번째로 많이 기르는 견종이 푸들이다. 무엇보다도 큰 특징은 대부분의 개와 고양이들과는 다르게 푸들은 털이 거의 빠지지 않는다. 때문에 털 날림이나 개털 알레르기등 크고 작은 문제에서 매우 자유로운 편이며 털 알레르기는 털 자체에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 2023. 2. 13. 반려견이 아프거나 이상행동을 보일때 나타나는 증상 사람은 몸이 아프거나 이상한 증상이 생기면 언제든 말이나 행동으로 표현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의 반려견들은 말을 할 수 없을 뿐더러 아파도 내색을 하지 않는 반려견들도 있는데 그럴때마다 견주들은 우리 반려견이 말을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한 적이 분명히 있을것이다. 나의 반려견이 조금이라도 몸에 이상 신호를 보일때 바로 동물병원에 가서 수의사에게 진찰을 받는 사람도 있지만 작고 사소한 부분이라 놓치고 질병이나 이상 증상이 심해질때 까지 모르고 지나가는 견주들도 분명히 있다. 스페인의 수의대 반려동물 수의사인 '마리아 루이사 가르시아 데 미겔'은 [개의 경우 어린아이들과 마찬가지로 말하지 않을때 행동이나 외모의 변화를 찾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반려동물 전문가들은 반려견들의 경우 최소 .. 2023. 2. 10. 진돗개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번에 알아볼 견종은 진돗개이다. 진돗개의 이름에 나와 있는 것처럼 전라남도 진도군 일대에서 나온 견종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천연기념물 제53호로 지정되어 있다. 그러나 모든 진돗개의 개체가 전부 천연기념물로 지정이 되는 것이 아니고, 진도군 내에서 심사를 받아서 통과가 되면 진도개라는 이름으로 천연기념물로써 보호를 받게 된다. 국가에서 직접 개의 품종을 관리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고 한다. 진돗개는 국가에서 관리하는 품종으로 진돗개 사업소를 운영하며, 이 곳에서 심사에 통과된 진돗개들의 혈액샘플이 보관하고 있다. 1967년에는 [한국진돗개보존육성법]이 제정되어 그 혈통이 잘 보존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1995년에는 국제보호육성동물로 공인 지정되었다. 2005년 케널클럽(KC)과 세계애견연맹(FCI)에 정식.. 2023. 2. 9. 비숑 프리제에 대해서 알아보자! 오늘 알아볼 강아지 종류는 비숑 프리제이다. 비숑 프리제(Bichon frisé)는 강아지의 품종 중 하나로 국제 공인 견종 9그룹에 속한다. 비숑 프리제의 어원은 프랑스어인데 해석해보면 '곱슬거리는 털'이다. 이름처럼 특유의 복슬복슬한 털과 귀여운 외모가 인상적이다. 풍성하게 부풀어오른 듯한 느낌으로 잘 관리해 놓으면 마치 솜사탕이나 목화솜 같은 모습이 된다. 눈사람 같은 인상으로 비숑의 경우 머리 모양을 커다란 동그라미 모양으로 미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비숑을 키우고 있는 주인들은 이 머리 모양을 하이바(헬멧) 라는 애칭으로 부르기도 한다. 털 색깔은 하얀색이 거의 다수이나 간혹 살구색, 미(쌀)색 등도 있다. 생긴 건 곱슬곱슬한 털 모양 탓에 푸들과 닮았고, 어릴 땐 몰티즈와 매우 흡사하다. 견종표.. 2023. 2. 9. 이전 1 2 다음